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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선도 도단의 장래에 대해서
글쓴이     임상수 작성일 2019.04.06 19:16:46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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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도단의 체제의 문제와 극복에 대해서-작성시간0200708011 -국선도 도단의  체제의 문제와 극복에 대해서- ***국선도 도단의 이사회 중심의 운영 체제는 소외된 구성인들의 방관이나 비협조로 인하여   지도자들이 공동체 의식으로 화합할 수 있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게 되는 한계가 있다. 이후로 단체의 전적인 권한과 책임을 지니는 이사회가 전체의 뜻을 모으지 못하고 도단의 사자전승하는 도맥을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사장을 중심으로한 소수인의 의도에 의해서 원칙적인 기준이 없이 운영되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노파심에서 우려를 금치 않을 수 없다. 국선도가 도단 중심의 체제가 아닌 이사회 중심의 운영체제는  이사회가 도단을 대표하는 권한과 세력을 앞세울 수 있으므로 다시 갈등과 파벌의 끝이 보이지 않는 분열을 예고하고 있으며, 다음에 누가 이사회의 세력을 차지하느냐의 지배구조의 문제로  도단의 정체성을 바르게 지킬 수 없는 일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이로서 불특정 다수의 이사회 중심의 체제는 국선도가 사자전승되는 도법이라면 이는 실로 도단의 붕괴를 꾀하며 소수가 의기가 투합하여 전적인 권한과 영향력를 행사하고자 하는 구조로 국선도의 체제를 근원적으로 흔들어 놓는 체제가 될 것이다. 국선도의 도단을 버리고 이사회가 중심이 된 운영으로 대표성이 불확실한 이사들이 도단의 권한을 행사하는 이사회 중심으로 도단을 운영하는 방식을 계속 고집하여  국선도의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는 사적인 조직단체로 전락된다면 이는 실로 국선도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이사회 중심의 소수 집단의 권력에 의해서 운영되는 불합리를 극복하고 사자전승의 도단체제를 전승해 나아감으로서 명실공히 도단의 정통성을 되살려  미래에 국선도가 민중의 삶의 가치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도단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사뭇 간절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이사회 중심의 도단 운영체제는  단체가 갖는 이기적 성향에 의해서 영향력 있는 개인 또는 소수인의 의지에 따라서 운영되는 편법이 동원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고  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파벌이 형성될 수밖에 없는 우려를 함에  국선도 도단의 미래를 위해서 재고할 필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도단은 도단으로서의 기능과 역활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국선도 지도자가 다같이 참여하는 공동체로 운영될 수 있어야 한다.  국선도 도단을 소수의 이해관계에 의해  결코 세상의 정치판으로 내몰아서는 안된다. 국선도는 국선도 답게 사회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연구와 동참의 의미가 있어야 할 것이다. 국선도에 이사회가 필요한 경우에는 도단에서 별도로 재단 또는  법인단체가 만들어 질 때에 그 법인 단체를 도단의 취지에 맞게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 법인단체에 이사들을 파견하여 도단을 대신하여 경영을 지휘 감독하는 이사회가 있는 것이 맞다. 도단을 이사회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경영의 책임과 의무가 없는 권한으로 이사회가 도단을 비합법적으로 개인의 통솔력에 의지하여 운영해야 하므로  도단으로서의 운영체제가 무너질 수 있는 혼란을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지금이 지난 날의 국선도 위상을 되살려  국선도의 초석을 바르게 세울 좋은 때다. 이러한 기회는 늘 있지 아니한 절호의 전환점으로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고 했듯이 급변하는 경제 사회에 새롭게 발전하는 틀로  국선도의 도약이 되는 국선도 문화를 일으켜야 한다. 국선도 도단의 지도자 모두가 함께하는  국선도의 체제를 바르게 확립해야 한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일찍이 국선도의 사회적 기능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를 제도로 마련하지 못하고 가신 도단의 제도적인 문제가 현실에 드러나고 있다고 본다. 이에 사부님의 뜻이 어떻게 도단에 적용될 것인가를  새롭게 심사숙고하여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 개인적인 능력에 의해서 운영되는 이사가 지배하는 힘이 아니라 국선도 지도자들이 公議로 참여하는 열린 기구로 운영되어야 한다. 도단의 기구나 조직 단체의 합리적인 체제의 확립을 통해서 도단이 공의로 운영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다시 의견을 수렴하여 도단의 체제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국선도가 성장해오면서 작용해온 인연들로 보아  서로가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는 조직체로서의 기능인 국선도의 '도단과 본원과 연맹'이 갖는 기능을 살려 삼위일체적인 조직 기구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본분을 살리면서 현안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의 제도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국선도의 '도단과 본원과 연맹'이 함께 삼각구조(트라이앵글)의 틀로 이어지는  삼각형 구조의 제도를 정비하는 방안이  현재 갖고 있는 현안들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상적인 구도라고 볼 수 있다면  이러한 세 기구가 협동하는 제도도   진지하게 검토해 봄직 하다고 본다. 현재 연맹에서 관장하는 도단의 업무는  도단의 지도자 총회에서 수행하도록 하고 연맹은 도단의 재산권행사에 관한 사항이나 도서의 출판과 보급, 도복이나 물품에 대한  공급과 관리 및 국선도 보급을 위한 재단의 설립 등 국선도의 공익적 사업을 관장하여 사회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 등으로 국선도의 권익을 위한 단체를  사단법인 세계연맹은 재단법인의 체제로 운영할 수 있다. 그리고 사부님이 주석하시면서 국선도 보급의 요람이었던 본원에 대해서도 그 지위와 가치를 인정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국선도의 1.도단과 2.본원과 3.연맹이 통합된 역할의 분담을 통해서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환상의 트리이앵글 구조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 국선도의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현재로서는 서로가 뜻을 모아  국선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한 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제안하고자 한다. 1.도단으로서의 지도자총회와 2.본원으로서의 국선도법연구회와 3.사회단체로서의 운영을 통한 국선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도단에서 선출된 이사회 중심의 연맹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나가는  현실적인 방안이 제도적으로 발전적인 모색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흩어질 수 없는 인연들을 다시 함께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           2007. 3. 15.      현일자 임상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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